前 주장 손흥민, 완장 승계 대실패…토트넘 역사상 최악의 캡틴, "리더십 없는 선수"→"차라리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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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메로는 최근 거취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12일(한국시각) 영국 선덜랜드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벌어진 선덜랜드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원정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던 로메로는 후반 당시 부상으로 경기장을 떠났다. 당시 그는 눈물을 흘리며 교체되기도 했다.
로메로는 시즌 아웃이 확정됐다. 남은 경기를 소화하기 어렵다는 전망이었다. 로메로의 시즌이 마무리되며, 그가 토트넘 소속 마지막 경기를 치른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고개를 들었다. 올 시즌을 앞두고 팀을 떠난 손흥민으로부터 주장 완장을 물려받은 토트넘의 리더, 하지만 로메로는 팀이 가장 어려운 상황에서 이탈했고 이적설까지 대두되기에 그의 거취에 많은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었다. 로메로의 이탈 가능성이 커지는 시점, 일부 언론에서는 로메로가 토트넘을 떠나는 것이 팀이 나아질 수 있는 방벙이라는 주장까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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