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열도 대흥분…"드디어 돌아왔다" 3달 만에 복귀전서 도움 폭발, 팀은 3-3 비겼어도 일본 매체들은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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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일본의 대표 스타 쿠보 다케후사가 부상 복귀전에서 도움을 기록하면서 일본 열도가 들썩이고 있다.
레알 소시에다드는 11일 오후 9시(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바스크주 산 세바스티안에 위치한 레알레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페인 라리가 31라운드에서 알라베스와 3-3으로 비겼다. 소시에다드는 7위를 유지했다.
쿠보가 돌아왔다. 이강인 동료로 레알 마요르카에서 활약을 하기도 했던 쿠보는 레알 소시에다드 이적 후 스페인 라리가 최고 공격수가 됐다. 일본 대표팀에서도 활약을 하면서 아시아 얼굴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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