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축구 특급 소식…이래서 스승이 중요하다, 팰리스 통산 0골에도 프리미어리그 남는다 "뉴캐슬 부임 시 데려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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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카마다 다이치는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을 따라 크리스탈 팰리스를 떠나 뉴캐슬 유나이티드로 떠날 수 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뉴캐슬은 에디 하우 감독이 떠나면 글라스너 감독을 데려올 것이다. 글라스너 감독은 팰리스를 떠나려고 한다. 뉴캐슬은 글라스너 체제에서 새롭게 시작할 거이다. 글라스너 감독이 뉴캐슬에 부임할 경우 카마다를 영입할 생각이다"라고 전했다.
하우 감독은 뉴캐슬 부임 후 성공적인 행보를 보였다.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을 등에 엎은 뉴캐슬에서 중심을 확실히 잡으면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 잉글랜드풋볼리그컵(EFL컵) 우승까지 해냈다. 뉴캐슬 반등을 이끌었는데 올 시즌은 매우 부진하다. 하우 감독의 시간이 끝났다고 판단한 뉴캐슬은 이번 시즌 종료 후 이별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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