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 심판이 女 선수 얼굴에 주먹 날려 '기절' 축구계 발칵…심판은 "오히려 내 바지 벗겨졌다" 발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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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남성 심판이 판정에 항의하는 여성 축구 선수의 안면을 주먹으로 가격해 기절시키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영국 '더선'은 20일(현지시간) "벨기에의 한 여자축구 경기에서 남성 심판이 여성 선수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렸다는 주장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사건은 지난 17일 벨기에에서 열린 스토켐 VV와 로멜 SK의 경기 직후 발생했다. 이날 경기는 스토켐의 13-2 대승으로 끝났으나, 종료 휘슬이 울린 뒤 끔찍한 난투극이 벌어졌다.
| 스토켐 VV 선수단. /사진=스토켐 VV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
영국 '더선'은 20일(현지시간) "벨기에의 한 여자축구 경기에서 남성 심판이 여성 선수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렸다는 주장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사건은 지난 17일 벨기에에서 열린 스토켐 VV와 로멜 SK의 경기 직후 발생했다. 이날 경기는 스토켐의 13-2 대승으로 끝났으나, 종료 휘슬이 울린 뒤 끔찍한 난투극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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