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단독' 맨유 배신한 '성골 유스' 낙동강 오리알 전락 유력 "첼시, 입단 1시즌 만에 선수 매각 긍정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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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를 떠나 라이벌 첼시의 유니폼을 입은 맨유 성골 유스가 1시즌 만에 매각될 위기다.
영국 매체 ‘더선’은 17일(한국시간) “첼시는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매각을 검토”라고 단독 보도했다.
매체는 “첼시는 이번 여름 가르나초 매각에 열려 있는 입장이다. 지난해 9월 맨유를 떠나 첼시 유니폼을 입었지만,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가르나초는 맨유 시절 첼시 이적을 강하게 원했다. 에이전트와 함께 직접 첼시 홈구장에 방문하기도 했다. 가르나초는 최근 인터뷰에서 ‘맨유 시절, 팀을 떠나기 직전 자신의 태도를 후회한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영국 매체 ‘더선’은 17일(한국시간) “첼시는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매각을 검토”라고 단독 보도했다.
매체는 “첼시는 이번 여름 가르나초 매각에 열려 있는 입장이다. 지난해 9월 맨유를 떠나 첼시 유니폼을 입었지만,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가르나초는 맨유 시절 첼시 이적을 강하게 원했다. 에이전트와 함께 직접 첼시 홈구장에 방문하기도 했다. 가르나초는 최근 인터뷰에서 ‘맨유 시절, 팀을 떠나기 직전 자신의 태도를 후회한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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