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최고 유망주'도 이런 대접 받았을까…일본 초신성, 토트넘 충격 폭로 "신뢰 없었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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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는 22일(한국시각) 일본 니칸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토트넘에서의 반년을 돌아봤다. 코타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토트넘 유니폼을 입게 된 선수지만 1경기도 뛰지 못한 채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로 임대를 떠났다.
코타는 토트넘 이적 후 부상을 당했다. 그는 "좀 불운하게 부상을 당해서, 생각보다 시간이 걸려 복귀했다. 복귀한 이후에도 지금까지 부상 경험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방법을 몰랐다. 수준 높은 훈련이었던 터라 솔직히 꽤 힘든 반년이었다. 뜻대로 되지 않는 일이 많고, 어려운 반년이었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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