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대형 호재, 손흥민 측면으로 밀어낼 '특급 9번' 등장…"유럽 대항전 나갈래요" 오현규의 포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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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식타스는 11일(한국시각) 튀르키예 이스탄불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안달리야스포르와의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를리그 29라운드 경기에서 4대2로 승리했다. 베식타스는 이번 리그 4위에 자리하며, 선두 경쟁 팀들과의 격차를 좁혔다.
승리의 주역은 단연 오현규였다. 오현규는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해 팀이 2-1로 앞선 상황에서 득점을 터트렸다. 3-1 상황에서 멀티골까지 넣으며 팀의 세 골 차이 리드를 안겼다. 베식타시는 이날 후반 2분 추가 실점을 허용하며, 오현규의 득점이 아니었다면 자칫 승리를 거두지 못할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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