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만세!' 손흥민을 의심하지 말 것 '대기록' 탄생 가능 "MLS 입성 2시즌 만에 MVP 유력 후보, 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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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 입성 두 시즌 만에 MVP 유력 후보로 등극했다.
스포츠 통계 사이트 ‘소파스코어’는 1일(한국시간) “MLS는 매년 11월 말, 12월 초 리그 MVP를 발표한다. 해당 시즌 최고의 선수에게 수여되는 상이다”라며 “아직 시즌 초반이다. 벌써 유력 후보군이 거론되고 있다”고 조명했다.
매체는 리오넬 메시를 포함해 손흥민과 함께 로스앤젤레스 FC(LAFC)에서 뛰고 있는 드니 부앙가, 독일 레전드 토마스 뮐러 등 각 팀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이번 시즌 MLS MVP 후보로 전망했다. 여기에 손흥민도 이름을 올렸다.
스포츠 통계 사이트 ‘소파스코어’는 1일(한국시간) “MLS는 매년 11월 말, 12월 초 리그 MVP를 발표한다. 해당 시즌 최고의 선수에게 수여되는 상이다”라며 “아직 시즌 초반이다. 벌써 유력 후보군이 거론되고 있다”고 조명했다.
매체는 리오넬 메시를 포함해 손흥민과 함께 로스앤젤레스 FC(LAFC)에서 뛰고 있는 드니 부앙가, 독일 레전드 토마스 뮐러 등 각 팀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이번 시즌 MLS MVP 후보로 전망했다. 여기에 손흥민도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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