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잔혹사 시작되나…'전북서 더블' 이끈 전진우, 능력도 못 뽐내고 英 3부 리그 강등 위기→45R서 확정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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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K리그의 전북 현대에서 엄청난 활약을 펼치고 잉글랜드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 전진우,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팀은 강등 위기에 빠져있다. 전진우뿐만이 아니다. 잉글랜드에서 활약하고 있는 여러 한국 선수들이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
옥스포드 유나이티드는 22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잉글랜드 옥스포드에 위치한 더 카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리시풋볼리그(EFL) 챔피언십 44라운드에서 렉섬 AFC에 0-1로 패배했다. 옥스포드는 '강등권' 22위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 승점은 44점인데, 다음 라운드에서 강등이 확정될 수도 있다.
단 한 점으로 승부가 갈렸다. 전반 40분 조시 윈다스가 페널티 박스 가장자리에서 오른발로 슈팅한 것이 그대로 득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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