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전설에 닥친 위기…손흥민 8경기 침묵 속 LAFC 파워랭킹 2위로 하락 "실점 없지만 SON-부앙가 부진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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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손흥민 LAFC는 아직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선 패배가 없지만 아쉬운 경기력 속 파워랭킹은 떨어졌다.
미국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24일(이하 한국시간) 2026 MLS 파워랭킹을 공개했다. LAFC는 지난 번에는 1위였지만 2위로 떨어졌다.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 부임 후 LAFC는 MLS에서 5경기 동안 4승 1무를 기록했다. 5경기 무실점이라는 놀라운 수비 기록을 보여줬다. 2026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에도 올랐다.
그럼에도 오스틴 FC전 0-0으로 비기면서 도스 산토스 감독에 대한 비판이 이어졌다. 5경기 동안 실점은 없지만 5골에 불과하다. 손흥민, 드니 부앙가를 보유했음에도 공격력이 살아나지 않고 공격 전술 자체도 아쉽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챔피언스컵에서도 8강에 올랐으나 경기 내용이 지지부진했던 것도 비판의 근거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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