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초대박! "전례 없는 최악의 기록 가능" 조별리그 경계 1순위 후보, 멕시코 대형 불안 요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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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의 미 모렐리아는 4일(한국시각) '라울 히메네스는 2026년에 독특한 기록을 세울 수 있다'고 보도했다.
미 모렐리아는 '히메네스는 전례 없는 역사적인 기록에 직면했다. 월드컵에 네 번 출전했지만, 단 한 골도 넣지 못하는 세계 유일의 공격수가 될 위기에 처했다'며 '히메네스는 멕시코 대표팀 역대 득점 3위지만, 월드컵에서는 0골을 기록 중이다. 이번 월드컵으로 히메네스는 선수 경력에서의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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