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초대형 경사! 손흥민, '2600억 공격수+카세미루 제쳤다'…美 매체 선정 월드컵 랭킹 81위→김민재는 9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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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손흥민이 미국 매체가 선정한 월드컵 출전 예상 선수 랭킹에서 81위에 이름을 올리며 여전히 세계적인 공격수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김민재 역시 순위권에 포함되며 한국 축구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미국 '폭스스포츠'는 4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 월드컵을 앞두고 '월드컵에서 활약할 톱 100 선수'를 발표했다. 이번 순위는 방송 전문가 알렉시 랄라스, 모리스 에두, 스튜 홀든과 제작진이 공동으로 선정했으며, 미국·멕시코·캐나다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대회에 출전할 가능성이 높은 선수들을 기준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매체는 향후 5주 동안 순위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며, 이날은 100위부터 76위까지가 먼저 공개됐다.
가장 먼저 눈길을 끈 선수는 김민재였다. 김민재는 98위에 자리했다. 매체는 "김민재는 2023년 나폴리에서 세리에A 우승을 차지한 뒤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다. 독일 무대에서 확고한 주전으로 자리 잡지는 못했지만, 올여름 한국 수비의 핵심 기둥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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