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초대형 비상사태! '마지막 PL 코리안리거' 황희찬, 2부 강등 유력…잔류권과 승점 15점차 '사실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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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다음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에서 코리안리거를 보기 어려워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울버햄튼은 11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 0-4로 완패했다. 이번 패배로 울버햄튼은 생존 마지노선인 17위와 승점 차가 15점까지 벌어지며 강등 위기에 더욱 깊이 빠졌다.
경기는 전반 막판을 기점으로 흐름이 완전히 기울었다. 울버햄튼은 전반 42분 콘스탄티노스 마브로파노스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이후 흐름은 웨스트햄 쪽으로 넘어갔다. 후반 21분과 23분, 발렌틴 카스테야노스에게 연속 실점을 허용하며 순식간에 격차가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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