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교체에도 반전 없다…토트넘, 강등 위기 현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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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선덜랜드에 0-1로 패… 리그 18위
제르비 감독 부임 첫 경기에서도 반등 실패
최근 5경기 1무 4패… “강등 확률 46%”
제르비 감독 부임 첫 경기에서도 반등 실패
최근 5경기 1무 4패… “강등 확률 4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토트넘 홋스퍼가 추락을 이어가며 강등 위기에 몰렸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46) 신임 감독마저 데뷔전에서 패배하며 팀 분위기는 더 가라앉았다.
토트넘은 12일(현지 시간) 영국 선덜랜드의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EPL 32라운드 선덜랜드 AFC와의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팽팽하던 승부는 후반 16분 갈렸다. 노르디 무키엘레(28·선덜랜드)의 슈팅이 미키 판 더 밴(24·토트넘)을 맞고 굴절되며 결승골로 이어졌다. 이후 토트넘은 총공세를 펼쳤지만 끝내 골문을 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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