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메시·호날두'는 못 보나?…은퇴 후 나란히 구단주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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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세계 축구를 호령했던 두 슈퍼스타 '메날두(메시+호날두)'가 감독으로 활약하는 모습은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뛰는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에 이어, 사우디 프로리그를 누비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도 은퇴 후 지도자 대신 구단주가 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26일(한국시간) "호날두는 2027년 6월 알나스르와의 계약이 만료되면 새로운 계약이나 새 팀을 구하지 않고 은퇴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매체는 "호날두는 선수 은퇴 후 사우디 프로리그에 남아, 구단 지분에 참여하는 형태로 구단주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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