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확률 58%→20.73%' 온 우주가 돕는 토트넘 잔류…일주일 만에 대반전, 웨스트햄은 76%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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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단 일주일 만에 토트넘 훗스퍼의 강등 확률이 급격하게 낮아졌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패배와 토트넘의 값진 승리가 맞물리며 강등권 판도가 크게 흔들렸다.
토트넘은 4일 오전 3시(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에 위치한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에서 아스톤 빌라를 2-1로 제압했다. 이 승리로 토트넘은 승점 37점을 확보, 웨스트햄을 제치고 17위로 올라서며 마침내 강등권 탈출에 성공했다.
불과 일주일 전까지만 해도 분위기는 전혀 달랐다. 토트넘은 지난 라운드에서 울버햄튼 원더러스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두며 2026년 첫 승을 신고했지만, 같은 라운드에서 웨스트햄 역시 에버턴을 꺾으면서 순위 반등에는 실패했다. 승리를 거두고도 강등권에 머무르는 답답한 상황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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