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부담'에 결국 눈물 펑펑! 토트넘 주장 오열하며 퇴장…'흥민 형 대체 왜 나간 거야'→'막판 초비상' 심각한 부상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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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풋볼 런던은 12일(한국시각) '로메로는 경기 도중 부상을 당해 결국 교체됐다'며 '그는 골키퍼 안토닌 킨스키와의 충돌 이후 충격을 받았고, 약 8분간 경기가 중단된 뒤 눈물을 흘리며 경기장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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