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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아, 나 파리로 갈뻔했어' 손흥민 절친 토트넘 공격수의 고백 "실제 이적 협상한 PSG에서 네이마르와 뛰고 싶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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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208회 작성일 26-04-1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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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 EPA<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토트넘 공격수 히샬리송이 과거 파리생제르맹(PSG)에 합류할 뻔 했던 과거를 고백했다. 브라질 국가대표 동료 네이마르(산토스)가 PSG에서 뛰고 있을 시점이었다. 히샬리송은 파리생제르맹에서 뛰고 싶었다고 한다. 실제로 협상을 진행했지만 성사되지는 않았다.

히샬리송은 최근 프랑스 매체 '프랑스 풋볼'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수 차례 PSG와 접촉했다. 킬리안 음바페가 PSG를 떠나려고 할 때마다 구단에서 나에게 접근했다"면서 "한번은 나의 에이전트가 파리의 사무실로 가서 논의를 진행한 적도 있다"고 말했다.

프랑스 국가대표 공격수 음바페는 2024년 여름, PSG에서 자유계약선수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앞서 음바페는 2022년 여름부터 매해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돌았지만, 결국 계약 기간을 다 채우고 이적료 없이 파리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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