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아, 스페인에서 다시 만나자' 리그 득점 2위 이강인 단짝, 바르셀로나가 노린다…"알바레스 불발 시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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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FC 바르셀로나가 올여름 공격수 영입을 위한 대안으로 베다트 무리키를 주목하고 있다.
스페인 '스포르트'는 17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공격수 영입 계획을 구체화한 가운데, 최우선 타깃인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이 쉽지 않을 경우를 대비해 대안을 찾고 있다. 최근 떠오른 후보 중 하나가 무리키"라고 전했다. 이어 "RCD 마요르카 소속인 그는 올 시즌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고 덧붙였다.
1994년생 코소보 출신의 최전방 공격수 무리키는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이름이다. 2022-23시즌 마요르카로 임대 이적했을 당시 이강인과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주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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