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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도 먼 데…스페인 리그 양 팀 골키퍼, 주먹질로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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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94회 작성일 26-04-2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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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행위로 물의 빚은 것에 대해 사과하는 에스테반 안드라다. 레알 사라고사 구단 공식 유튜브 화면 캡처폭력 행위로 물의 빚은 것에 대해 사과하는 에스테반 안드라다. 레알 사라고사 구단 공식 유튜브 화면 캡처
스페인 프로축구 2부리그에서 양 팀 골키퍼가 난투극에 휘말려 나란히 퇴장당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27일(한국시간) 영국 BBC 등 외신에 따르면 레알 사라고사의 아르헨티나 출신 골키퍼 에스테반 안드라다는 이날 열린 우에스카와의 원정 경기에서 종료 직전 폭력 행위를 저질렀다.

사건은 후반 추가시간 8분경 벌어졌다. 강등권 탈출을 위해 승리가 절실했던 양 팀의 경기가 과열된 가운데 안드라다는 상대 선수를 밀쳐 두 번째 경고를 받고 퇴장당했다. 하지만 분을 삭이지 못한 그는 경기장을 떠나기는커녕 우에스카의 주장 호르헤 풀리도에게 달려가 얼굴을 주먹으로 가격했다. 이 돌발 행동은 양 팀 선수단이 뒤엉킨 집단 난투극으로 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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