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종료 직전 극장골→강등 위기인데 "선수들 자랑스러워"…토트넘 사령탑 "가장 중요한 건 멘탈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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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아쉬운 무승부에도 선수단의 자세를 칭찬했다.
토트넘은 19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33라운드에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 2-2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토트넘은 리그 15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했다.
선제골은 토트넘의 몫이었다. 전반 39분 페드로 포로가 사비 시몬스의 로빙 패스를 헤더로 마무리하며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골망을 갈랐다. 브라이튼도 반격했다. 전반 추가 시간 3분 파스칼 그로스의 크로스를 미토마 카오루가 환상적인 발리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동점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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