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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관절 치환술,고통없는 삶 시작" 33세 눈물의 조기은퇴 'SON 동갑 절친'의 놀라운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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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88회 작성일 26-04-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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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관절 치환술,고통없는 삶 시작" 33세 눈물의 조기은퇴
라멜라 SNS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손흥민의 전 동료, 토트넘 '컬트 히어로' 에릭 라멜라가 고관절 수술 근황을 전했다.

아르헨티나 국대 공격수 출신 라멜라는 지난해 전격 은퇴를 선언했다. 손흥민과 동갑내기 1992년생인 라멜라는 고질적인 고관절 부상으로 인한 극심한 고통을 11년 넘게 견디며 그라운드에 서오다 결국 33세의 나이에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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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멜라 SNS
라멜라는 29일(한국시각) 자신의 SNS를 통해 '인공 고관절 치환 수술' 근황을 직접 전했다. 병원에서 찍은 사진들과 엑스레이 스캔 사진, 수술 모습이 담긴 짧은 영상을 공개한 후 '조금 아프긴 하지만 새로운 고관절을 갖게 됐다. 이 인공관절이 고통 없는 삶의 시작이 되길 바란다'고 썼다. '모두에게 안부를 전하며 항상 응원 메시지를 보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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