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관절 치환술,고통없는 삶 시작" 33세 눈물의 조기은퇴 'SON 동갑 절친'의 놀라운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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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국대 공격수 출신 라멜라는 지난해 전격 은퇴를 선언했다. 손흥민과 동갑내기 1992년생인 라멜라는 고질적인 고관절 부상으로 인한 극심한 고통을 11년 넘게 견디며 그라운드에 서오다 결국 33세의 나이에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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