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넣고 '찰칵 세리머니', SON의 "약속 지켰네"에 "약속 지켰습니다" 당당한 화답…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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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국가대표 윙어 엄지성(스완지시티)이 모처럼 소속팀에서 골맛을 보며 팀에 승점을 안겼다.
엄지성은 3일(현지시간) 영국 셰필드의 브래몰 레인에서 열린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4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37분 3-3 동점을 만드는 골을 터뜨렸다.
이번 시즌 엄지성의 3번째 득점포였다. 지난해 11월 초 리그 14라운드에서 프레스턴을 상대로 시즌 첫 골을 넣었던 엄지성은 올해 1월12일 웨스트브로미치와의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라운드에서 골을 넣었고 이후 약 3개월 만에 득점을 추가했다.
엄지성은 3일(현지시간) 영국 셰필드의 브래몰 레인에서 열린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4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37분 3-3 동점을 만드는 골을 터뜨렸다.
이번 시즌 엄지성의 3번째 득점포였다. 지난해 11월 초 리그 14라운드에서 프레스턴을 상대로 시즌 첫 골을 넣었던 엄지성은 올해 1월12일 웨스트브로미치와의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라운드에서 골을 넣었고 이후 약 3개월 만에 득점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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