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포인트로 상승세 탄 '2002년생 듀오' 엄지성-양현준, '공격형 윙백' 활용하는 홍명보호 고민 지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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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2002년생 측면 자원 엄지성(스완지시티)과 양현준(셀틱FC)이 소속팀에서 상승세를 이어가며 축구국가대표팀 윙백 자원 운용의 폭을 넓히고 있다.
엄지성은 최근 스완지시티에서 공격 기여도가 높다. 4일(한국시간) 셰필드 유나이티드와 2025~20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40라운드 원정경기서 득점한 데 이어 7일 미들즈브러와 41라운드 홈경기서 과감한 돌파로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12일 레스터시티와 42라운드 원정경기선 70m 드리블에 이은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엄지성은 이번 시즌 리그와 컵대회를 통틀어 46경기에 출전해 3골·3도움을 올렸다. 4-4-2 포메이션의 왼쪽 윙어로 뛰며 공격 포인트가 많진 않으나, 이달 치른 4경기 중 3경기 득점에 직간접적으로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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