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강등 조기 확정' 번리, 콤파니 후임으로 부임한 파커 전격 경질…후임으로는 마이클 잭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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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번리가 결국 칼을 빼들었다. 프리미어리그 잔류에 실패하자 스콧 파커 감독과 결별했다.
번리는 30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파커 감독과 상호 합의 하에 결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남은 리그 4경기는 과거 임시 감독을 맡았던 마이클잭슨이 지휘할 예정이다.
이미 결과는 정해져 있었다. 번리는 지난주 맨체스터 시티전 패배로 강등이 확정됐다. 17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승점 16점 차로 벌어졌고, 남은 경기에서 얻을 수 있는 최대 승점은 12점에 불과했다. 사실상 잔류 가능성은 일찌감치 사라진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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