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기회 창출 6회→공격 포인트 없어도 'MOTM'…주인공은 맨유 캡틴 브루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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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노스웨스트 더비 POTM(Player Of The Match, 최우수 선수)에 선정됐다.
맨유는 3일 오후 1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에서 리버풀과 노스웨스트 더비에서 3-2로 승리했다. 이로써 맨유는 승점 64점으로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을 확정 지었다.
이날 맨유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브루노의 활약이 좋았다. 맨유가 1-0으로 앞서고 있던 전반 14분 브루노가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했다. 이를 리버풀 골키퍼 프레디 우드먼이 쳐냈으나, 문전에 있던 베냐민 셰슈코 맞고 골문으로 들어갔다. 다만 우드먼의 터치가 있었기에 브루노의 어시스트로 인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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