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성명] "여성 폭력 가해자 지지, 데 제르비 감독 선임 반대한다"…토트넘 서포터즈 충격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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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토트넘 홋스퍼 서포터즈는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선임 반대에 나섰다.
토트넘은 4월 1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데 제르비 감독과 장기 계약을 맺으면서 데려왔다"라고 공식발표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떠나고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왔는데 부진이 이어지면서 토트넘은 진짜 강등 위기에 내몰렸다. 노팅엄 포레스트전 대패로 인해 강등권 추락 공포에 휘말렸고 3월 A매치 기간 도중 경질을 택했다. 투도르 감독 후임을 두고 토트넘과 인연이 있는 인물들이 소방수로 올 것이라 여겨졌는데 데 제르비 감독이 선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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