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쐐기골 기점'…뮌헨, 포칼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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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쿠젠과 준결승서 2-0 승리
김민재 교체 투입돼 추가골 기점 역할
김민재 교체 투입돼 추가골 기점 역할
한국 축구대표팀 수비수 김민재의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이 트레블(3관왕)을 향한 질주를 이어갔다.
바이에른 뮌헨은 22일(현지시간) 독일 레버쿠젠의 바이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준결승에서 레버쿠젠을 2-0으로 제압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 상대는 슈투트가르트-프라이부르크 승자로, 결승전은 내달 24일 베를린의 올림피아슈타디온에서 열린다.
뮌헨이 지난 20일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우승을 조기 확정한 데 이어 2019~20시즌 이후 6년 만의 DFB 포칼 우승 기회를 잡았다. 만약 뮌헨이 DFB 포칼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를 모두 석권하면 2012~13시즌과 2019~20시즌에 이어 구단 통산 3번째 트레블을 달성한다. 뮌헨은 현재 UCL에서도 준결승에 진출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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