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풀타임' 뮌헨, 5-0 대승…리그 단일 시즌 최다골 경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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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핵심 수비수인 김민재(30)가 무실점 풀타임을 활약하며 소속팀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대승에 큰 공을 세웠다.
뮌헨은 12일(한국 시간) 독일 함부르크의 밀레른토어 슈타디온에서 열린 장크트 파울리와의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2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5-0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뮌헨은 24승4무1패(승점 76)를 기록, 2위 도르트문트(승점 64)와의 차이를 더 벌리며 우승에 한 발 더 다가섰다.
뮌헨은 12일(한국 시간) 독일 함부르크의 밀레른토어 슈타디온에서 열린 장크트 파울리와의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2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5-0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뮌헨은 24승4무1패(승점 76)를 기록, 2위 도르트문트(승점 64)와의 차이를 더 벌리며 우승에 한 발 더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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