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찾아 '축구 종주국' 영국으로…2부 챔피언십 韓 선수만 5명, 선의의 경쟁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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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스퍼드로 이적한 전진우.출처 | 옥스퍼드 홈페이지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은 이제 한국 선수 ‘경연의 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번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전진우가 전북 현대를 떠나 옥스퍼드 유나이티드로 이적하면서 챔피언십에는 총 5명의 선수가 뛰는 무대가 됐다. 기존 백승호(버밍엄 시티), 배준호(스토크 시티), 엄지성(스완지 시티), 그리고 양민혁(코벤트리 시티)에 한 명이 추가됐다. 1부 리그인 프리미어리그에 황희찬(울버햄턴)만 남은 것과 비교되는 대목이다.
K리그에서 챔피언십으로 직행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배준호는 대전하나시티즌, 엄지성은 광주FC를 거쳐 잉글랜드로 향했다. 전진우도 정확히 같은 케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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