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티비 BEST TV

스포츠 뉴스

꿈 찾아 '축구 종주국' 영국으로…2부 챔피언십 韓 선수만 5명, 선의의 경쟁 이어진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07회 작성일 26-01-27 14:00

본문

꿈 찾아
옥스퍼드로 이적한 전진우.출처 | 옥스퍼드 홈페이지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은 이제 한국 선수 ‘경연의 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번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전진우가 전북 현대를 떠나 옥스퍼드 유나이티드로 이적하면서 챔피언십에는 총 5명의 선수가 뛰는 무대가 됐다. 기존 백승호(버밍엄 시티), 배준호(스토크 시티), 엄지성(스완지 시티), 그리고 양민혁(코벤트리 시티)에 한 명이 추가됐다. 1부 리그인 프리미어리그에 황희찬(울버햄턴)만 남은 것과 비교되는 대목이다.

K리그에서 챔피언십으로 직행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배준호는 대전하나시티즌, 엄지성은 광주FC를 거쳐 잉글랜드로 향했다. 전진우도 정확히 같은 케이스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 로그인

포인트랭킹

1 한폴낙 14,700점
2 신의촉 14,600점
3 킹오구 14,400점
4 에리오스33 12,500점
5 도올 9,100점
6 호롤롤로 8,500점
7 바우떽 5,800점
8 뺑카 4,900점

접속자집계

오늘
2,103
어제
4,629
최대
12,590
전체
659,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