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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했던 현실' 이강인-김민재 동반 1열 관전…한국인 1명은 무조건 UCL 결승 → 분위기 바꿀 미친 주말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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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65회 작성일 26-05-0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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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인과 김민재가 챔피언스리그라는 거대한 무대에서 반전의 출전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로 주말 활약을 발판 삼아 한국 축구의 새로운 역사가 다시 쓰일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 ⓒ 바이에른 뮌헨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두 기둥'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과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가 유럽 최정상 무대 결승으로 향하는 갈림길에서 운명의 2차전을 준비하고 있다.

시작은 모두 아쉬웠다.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대진이 파리 생제르맹과 바이에른 뮌헨으로 결정될 때만 해도 이강인과 김민재의 대결에 기대감이 올랐다. 그런데 팀 전술과 팽팽한 흐름 속에 나란히 벤치를 지키며 코리안 더비가 불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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