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티비 BEST TV

스포츠 뉴스

"난 항상 물음표가 있었다"…'16경기 3도움' 리버풀 2240억 먹튀 공미 향한 '킹'의 냉정한 비판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833회 작성일 25-11-26 03:00

본문

"난 항상 물음표가 있었다"…
플로리안 비르츠./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난 항상 물음표가 있다."

플로리안 비르츠는 올 시즌을 앞두고 리버풀로 적을 옮겼다. 이적료는 1억 1600만 파운드(약 2240억 원). 그는 많은 기대를 받으며 잉글랜드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 로그인

포인트랭킹

1 킹오구 18,900점
2 도올 18,800점
3 에리오스33 17,600점
4 신의촉 16,100점
5 한폴낙 15,400점
6 바우떽 14,800점
7 호롤롤로 8,700점
8 brake 5,400점

접속자집계

오늘
1,138
어제
3,231
최대
12,590
전체
1,204,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