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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매체 "손흥민, 월드컵 한 달 전 10경기 0골 부진…체코·멕시코도 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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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57회 작성일 26-05-1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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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손흥민이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스냅드래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11라운드 경기가 끝난 뒤 관중들에게 박수치고 있다. /AFPBBNews=뉴스1
손흥민이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스냅드래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11라운드 경기가 끝난 뒤 관중들에게 박수치고 있다. /AFPBBNews=뉴스1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한국의 조별리그 마지막 상대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캡틴 손흥민(34·LAFC)의 극심한 득점 가뭄을 집중 조명했다.

남아공 축구 전문 매체 '킥오프'는 11일(한국시간) "월드컵을 앞두고 한국의 스타 선수가 부진에 빠지면서 남아공이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될 전망이다"며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얼굴로 널리 알려진 손흥민의 경기력에 자국은 우려를 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남아공은 이번 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서 한국, 멕시코, 체코와 한 조에 묶였다. 남아공은 개최국 멕시코와 개막전을 시작으로 체코를 거쳐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한국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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