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채찍도 무용지물…토트넘에 드리우는 강등 위협 [해축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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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토트넘 홋스퍼가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 두 차례 감독 교체라는 강수를 꺼내 들었지만, 토트넘은 2026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하며 강등권에서 허덕이고 있다.
20일(한국시간) 토트넘은 리그 종료까지 5경기를 남겨둔 상황에서 7승 10무 16패(승점 31)로 18위에 머물러 있다. 이대로 시즌을 마치면 다음 시즌 토트넘은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에서 시간을 보내야 한다.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차지한 토트넘은 올 시즌을 앞두고 대대적인 변화를 줬다. 지난 10시즌 동안 팀의 상징적인 역할을 한 손흥민과 결별했고, 25년 동안 팀을 경영했던 대니엘 레비 회장을 사임했다. 그리고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대신해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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