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불가 에이스' 쓰러졌다, 월드컵 첫 경기 불과 36일 전인데 "햄스트링 부상 확실…" 日 열도 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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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일본 열도가 절망에 빠졌다. 최근 잉글랜드와 친선경기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는 등 국가대표 에이스로 활약한 미토마 가오루(29·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가 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를 고작 닷새 앞두고 쓰러졌다.
'스포츠 호치'는 10일 "미토마는 울버햄튼 원더러스전에서 왼쪽 허벅지 뒷근육을 다쳐 후반 13분 교체됐다"고 전했다.
미토마는 울버햄튼전 후반 10분경 롱볼을 어깨 부근으로 트래핑하고 돌파하던 중 갑자기 오른손을 들어 신호를 보낸 뒤 왼쪽 허벅지를 붙잡고 쓰러졌다.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은 "미토마는 햄스트링을 붙잡고 쓰러진 뒤 두 손으로 머리를 감싸 쥐며 괴로워했다. 의료진의 처치를 받은 뒤 절뚝거리며 피치를 떠났다"고 당시 상황을 상세히 전했다.
| 미토마 가오루(오른쪽)가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 친선경기 중 결승골을 넣고 있다. /AFPBBNews=뉴스1 |
'스포츠 호치'는 10일 "미토마는 울버햄튼 원더러스전에서 왼쪽 허벅지 뒷근육을 다쳐 후반 13분 교체됐다"고 전했다.
미토마는 울버햄튼전 후반 10분경 롱볼을 어깨 부근으로 트래핑하고 돌파하던 중 갑자기 오른손을 들어 신호를 보낸 뒤 왼쪽 허벅지를 붙잡고 쓰러졌다.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은 "미토마는 햄스트링을 붙잡고 쓰러진 뒤 두 손으로 머리를 감싸 쥐며 괴로워했다. 의료진의 처치를 받은 뒤 절뚝거리며 피치를 떠났다"고 당시 상황을 상세히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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