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불가' 중원사령관 비티냐 부상→PSG 비상! 뒤꿈치 염증 소견, 3~4일 치료 후 주말 재검진…'이강인에게 기회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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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구단은 20일(이하 한국시각) 올림피크 리옹과의 2025~2026시즌 리그1 홈 경기서 다쳐서 교체된 비티냐의 검진 결과, 뒤꿈치에 염증이 발생했고, 향후 며칠 치료를 받을 예정이며 추가 상태를 오는 주말쯤 다시 진단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티냐는 리옹 상대로 선발 출전했다. 베랄두-마율루와 중원에서 호흡을 맞췄다. 그런데 그는 전반 39분 만에 교체 아웃됐다. 몸에 이상이 왔고, 바로 자이레-에메리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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