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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왜' 35세 女 코치가 분데스 1군 감독 됐나, 심지어 정우영과 한솥밥…역사상 첫 '파격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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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181회 작성일 26-04-13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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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마리-루이즈 에타 감독. /AFPBBNews=뉴스1
마리-루이즈 에타 감독. /AFPBBNews=뉴스1
독일 분데스리가(1부리그) 우니온 베를린의 파격적인 선택에 세계가 놀랐다. 유럽 5대 리그를 통틀어 최초로 남성 1군 팀 사령탑에 여성 감독을 선임한 건 전례가 없는 인사다.

독일 매체 '분데스리가 뉴스'는 13일(한국시간) "마리-루이즈 에타(35) 코치가 베를린의 새로운 임시 감독으로 부임했다. 이는 분데스리가와 더불어 유럽 5대 리그에서 남성 팀을 이끄는 최초의 여성이 된 사례"라고 집중 조명했다.

현지에서도 에타 감독의 베를린행에 크게 놀랐다. 분데스리가 역사를 통틀어도 찾아볼 수 없는 이력 때문이다. '분데스리가 뉴스'는 "에타 감독은 선수 시절 2010년 유럽축구연맹(UEFA) 여자 챔피언스리그 우승, 세 차례의 여자 분데스리가 우승을 거머쥐었다"며 "이미 에타 감독은 2023년 베를린 최초의 여성 수석 코치로 임명되며 역사를 쓴 바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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