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韓 축구 역대 2위 김민재, 바이에른 뮌헨 3옵션 탈출→'깜짝' 튀르키예 복귀 성사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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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의 파나틱은 21일(한국시각) '페네르바체가 김민재와 베다트 무리키 영입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파나틱은 '페네르바체는 올여름 '정확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고의 선수들을 영입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페네르바체의 주요 영입 목표는 김민재와 베다트 무리키다. 실제로 두 선수 모두 겨울 이적 시장 기간 동안 영입을 위해 접촉했지만, 당시 소속팀에서 이적을 허가하지 않았다. 두 번의 리그 우승을 차지한 김민재는 여전히 바이에른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 올여름 새로운 중앙 수비수 영입을 계획 중인 바이에른 뮌헨은 29세인 김민재의 이적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구단은 이적을 위해 모든 노력을 쏟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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