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과르디올라, 올여름 맨시티와 헤어질 결심"…표정만 봐도 안다? 바이에른 시절 '절친'의 확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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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시티(맨시티)를 10년간 이끌어온 펩 과르디올라(55) 감독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지휘봉을 내려놓을 것이라는 충격적인 전망이 나왔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6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 시절 과르디올라 감독과 함께 일했던 '절친' 마티아스 잠머(59) 전 바이에른 뮌헨 단장이 이번 시즌이 끝나면 과르디올라 감독이 맨시티에서 물러날 것이라는 주장을 폈다고 전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2016년 부임한 맨시티와 2027년까지 계약이 돼 있는 상태다. 하지만 현지 언론들은 이번 여름 과르디올라 감독이 10년에 걸친 맨시티 생활을 마무리할 수 있다는 추측을 계속 내놓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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