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 제르비 등장! 그러나 또 졌다…"진짜 강등 위기" 토트넘 EPL 무승 14경기째 '어쩌다 이렇게 됐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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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넘 소방수로 부임한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12일(한국시간) 영국 선덜랜드에 있는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25~2026시즌 EPL 32라운드 선덜랜드와 원정 경기를 지휘하기 위해 경기장에 들어서고 있다. 사진 | 선덜랜드=장영민 통신원 |
| 사진 | 선덜랜드=로이터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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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선덜랜드=장영민 통신원·김용일 기자] ‘소방수’ 로베르토 데 제르비(이탈리아) 감독이 마침내 벤치에 앉았지만 급한 불을 끄지 못했다. 2026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무승 악몽은 지속했다.
토트넘은 12일(한국시간) 영국 선덜랜드에 있는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25~2026시즌 EPL 32라운드 선덜랜드와 원정 경기에서 후반 16분 노르디 물레르 무키엘에게 선제 결승골을 내주며 0-1로 졌다.
토트넘은 EPL 14경기 연속 무승(5무9패) 부진을 이어갔다. 가장 최근 이긴 경기는 지난해 12월29일 크리스털 팰리스와 18라운드 원정 1-0 승리다. 올해 들어 한 번도 승리하지 못하는 최악의 부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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