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 맞은 경기" 4강행 실패 바르사 '분통'···AT마드리드에 합계 2-3 밀려, 1·2차전 심판 판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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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맞은 경기다.”
바르셀로나가 유럽챔피언스리그 역전 4강행의 꿈을 놓쳤다. 경기에는 승리했지만, 합계 점수에서 밀려 4강행 티켓을 놓친 선수들은 심판 판정에 대한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바르셀로나는 15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2차전 원정 경기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2-1로 승리했다. 하지만 지난 9일 안방에서 당한 0-2 완패의 파고를 넘지 못했다. 1·2차전 합계 점수 2-3으로 밀린 바르셀로나는 결국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바르셀로나가 유럽챔피언스리그 역전 4강행의 꿈을 놓쳤다. 경기에는 승리했지만, 합계 점수에서 밀려 4강행 티켓을 놓친 선수들은 심판 판정에 대한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바르셀로나는 15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2차전 원정 경기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2-1로 승리했다. 하지만 지난 9일 안방에서 당한 0-2 완패의 파고를 넘지 못했다. 1·2차전 합계 점수 2-3으로 밀린 바르셀로나는 결국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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