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티비 BEST TV

스포츠 뉴스

독일서 터진 '코리안 장군멍군'…이재성 도움에 정우영 골로 응수→韓 공격수가 '베를린 밤' 흔들었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베스트티비s
댓글 0건 조회 513회 작성일 26-01-11 10:00

본문



▲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이뤄진 '코리안 더비'에서 두 한국인 공격수가 펄펄 날았다. 공격형 미드필더 이재성(마인츠)이 리그 첫 도움으로 장군을 외치자 윙어 정우영(우니온 베를린)은 리그 첫 골로 멍군을 불렀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 로그인

포인트랭킹

1 킹오구 17,900점
2 에리오스33 16,000점
3 신의촉 15,700점
4 한폴낙 15,400점
5 도올 14,900점
6 바우떽 11,000점
7 호롤롤로 8,700점
8 뺑카 5,100점

접속자집계

오늘
2,704
어제
5,929
최대
12,590
전체
1,009,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