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바라진 인성 감당+주급 10억 가능?…맨유, 비니시우스 영입 전쟁 뛰어든다! PL 빅클럽들+뮌헨+PSG와 경쟁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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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부활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영입을 추진 중이다.
영국 '팀 토크'는 5일(이하 한국시간) "비니시우스는 프리미어리그 팀들과 접촉하고 있다. 맨유, 아스널, 리버풀, 맨체스터 시티 등이 비니시우스 영입 가능성을 평가했다. 비니시우스는 레알 마드리드와 재계약 협상에 나섰지만 난항을 겪고 있다"라고 전했다.
비니시우스가 프리미어리그행을 노린다. 비니시우스는 플라멩구에서 레알로 온 후 계속 기회를 얻었고 빠른 속도와 뛰어난 드리블은 인상을 남다. 결정력 아쉬움이 있었다. 2021-22시즌을 기점으로 공격 포인트를 폭발적으로 쌓으면서 월드클래스 윙어로 발돋움했다. 2021-22시즌 스페인 라리가 35경기에서 17골 11도움을 기록했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3경기 4골 7도움을 올렸다. 세계 최고 윙어 반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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