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부상으로 맨유전 결장했던 리버풀 '2600억' 역대 최고 이적료 이삭, 첼시전 복귀 가능성↑…유종의 미 거둘 수 있을까
페이지 정보

본문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알렉산더 이삭의 복귀 가능성에 청신호가 켜졌다. 부상으로 결장했던 이삭이 다시 팀 훈련에 참가하며 첼시전 출전 가능성을 높였다.
리버풀은 9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첼시와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PL) 36라운드를 치른다. 리버풀은 승점 58점(17승 7무 11패)으로 4위, 첼시는 승점 48점(13승 9무 13패)으로 9위에 올라 있다.
시즌 종료까지 단 세 경기만 남은 가운데 양 팀 모두 승리가 절실하다. 특히 리버풀은 지난 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노스웨스트 더비' 패배 충격에서 벗어나야 한다.
- 이전글"알론소가 전술 지시 하면 일부러 자는 척 무시" 개판 오분 전 레알 라커룸, 연이어 폭로 26.05.09
- 다음글'이럴 수가' 토트넘 역대급 집착 나왔다, "해리 케인 복귀 열망"→"바이에른 뮌헨과 재계약 유력" 리턴 가능성은 낮아 26.05.0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