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파드와 양민혁의 코번트리, 자동승격 카운트다운 시작됐다! 셰필드전 승리후 타팀 결과 따라 '우승 동화' 확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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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파드 감독이 이끄는 코번트리 시티 FC가 25년 만의 1부 승격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램파드 감독과 선수단은 11일 오후 8시30분(한국시각) 영국 코번트리 빌딩 소사이어티(CBS) 아레나에서 펼쳐질 잉글랜드 챔피언십 42라운드에서 이미 강등이 확정된 최하위(24위) 셰필드 웬즈데이와 맞붙는다.
5경기를 남겨둔 현재 코번트리 시티의 승점은 84점, 전날 2위 밀월이 웨스트브롬위치와 0대0으로 비기며 승점 1점을 쌓는 데 그쳤다. 4경기를 남겨두고 승점 73점. 코번트리가 강등팀 셰필드를 잡은 후(승점 87), 이날 오후 11시 펼쳐질 미들즈브러(승점 72)-포츠머스전에서 미들즈브러가 이기지만 않는다면 코번트리 시티의 조기 우승, 자동 승격이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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