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파드 첼시 복귀설에도…코번트리 구단주 "우린 걱정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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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CER-ENGLAND-COV/CHE-LAMPARDSOCCER-ENGLAND-COV-POR/프리미어리그 승격을 이끈 프랭크 램파드 감독의 거취를 두고 이적설이 불거졌지만, 코번트리 시티 구단은 크게 동요하지 않는 분위기다.
코번트리 시티 더그 킹 회장은 24일(한국시간) BBC와의 인터뷰에서 “램파드는 지금 행복한 상태”라며 잔류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다. 램파드는 이번 시즌 팀을 챔피언십 우승으로 이끌며 25년 만의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완성했다. 감독 커리어 첫 우승이기도 하다.
최근 영국 현지에서는 첼시 FC 복귀설이 제기됐다. 램파드는 선수 시절 13년간 첼시에서 활약하며 프리미어리그 3회, FA컵 4회, UEFA 챔피언스리그 1회 우승을 차지한 ‘레전드’다. 이후 두 차례 감독을 맡았고, 2023년에는 임시 감독으로 팀을 이끈 바 있다.
코번트리 시티 더그 킹 회장은 24일(한국시간) BBC와의 인터뷰에서 “램파드는 지금 행복한 상태”라며 잔류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다. 램파드는 이번 시즌 팀을 챔피언십 우승으로 이끌며 25년 만의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완성했다. 감독 커리어 첫 우승이기도 하다.
최근 영국 현지에서는 첼시 FC 복귀설이 제기됐다. 램파드는 선수 시절 13년간 첼시에서 활약하며 프리미어리그 3회, FA컵 4회, UEFA 챔피언스리그 1회 우승을 차지한 ‘레전드’다. 이후 두 차례 감독을 맡았고, 2023년에는 임시 감독으로 팀을 이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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