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은 이해하지만, 그동안 너무 그들 편이었잖아"…케인, UCL 8강 판정 불만에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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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해리 케인이 레알 마드리드의 항의에 일침을 가했다. 그간 판정에서 유리한 흐름을 많이 가져왔던 만큼, 이번 반응은 이해하기 어렵다는 입장이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16일 오전 4시(한국시간) 독일 뮌헨에 위치한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2차전에서 바이에른 뮌헨에 3-4로 패배했다. 이로써 레알 마드리드는 합산 스코어 4-6으로 8강에서 대회를 마무리했다.
경기는 시작부터 치열했다. 전반 1분 아르다 귈러가 마누엘 노이어의 패스 미스를 놓치지 않고 선제골을 터뜨렸고, 전반 6분 알렉산다르 파블로비치가 코너킥 상황에서 동점골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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