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무시→여자친구와 휴가' 음바페, 끝내 초유의 굴욕 당하고도 '이토록 뻔뻔'…"야유는 인생의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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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현지 민심이 기어이 폭발했다. 최근 레알 마드리드 내부 잡음 원흉으로 지목된 킬리안 음바페(27)가 이제는 홈팬들의 야유까지 받는 처참한 지경에 이르렀다.
영국 매체 'BBC'는 15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레알 오비에도를 2-0으로 꺾은 경기에서 음바페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 들어서자 홈팬들의 야유가 쏟아졌다"고 보도했다.
올 시즌 모든 대회를 통틀어 41경기 41골이라는 경이로운 득점력을 선보이고 있는 에이스의 굴욕이다. 이미 음바페를 향한 여론은 최악에 가깝다.
| 킬리안 음바페(오른쪽)와 그의 연인으로 알려진 스페인 배우 에스테르 에스포시토. /사진=트리뷰나 갈무리 |
영국 매체 'BBC'는 15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레알 오비에도를 2-0으로 꺾은 경기에서 음바페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 들어서자 홈팬들의 야유가 쏟아졌다"고 보도했다.
올 시즌 모든 대회를 통틀어 41경기 41골이라는 경이로운 득점력을 선보이고 있는 에이스의 굴욕이다. 이미 음바페를 향한 여론은 최악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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