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스로인, 퍼스트 터치 전쟁'…EPL, 공중 첫 접촉이 승부 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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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롱스로인’이 다시 주요 전술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단순히 공을 멀리 던지는 능력뿐 아니라, 박스 안에서 첫 번째 공을 따내는 ‘퍼스트 컨택트’ 능력이 승부를 가르는 핵심 지표로 떠올랐다.
글로벌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11일 이번 시즌 EPL에서 롱스로인 상황에서 가장 많은 헤딩 경합 승리를 기록한 선수들을 분석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털 팰리스의 막상스 라크루아가 공격과 수비를 포함한 전체 상황에서 가장 많은 퍼스트 컨택트를 기록하며 선두에 올랐다. 본머스의 마르코스 세네시와 에버턴의 제임스 타코프스키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 지표 상위권은 대부분 중앙 수비수들이 차지했다. 공격수 가운데서는 브렌트퍼드의 이고르 티아고가 공동 8위(17회)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으며, 미드필더나 윙어, 풀백은 사실상 포함되지 않았다.
글로벌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11일 이번 시즌 EPL에서 롱스로인 상황에서 가장 많은 헤딩 경합 승리를 기록한 선수들을 분석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털 팰리스의 막상스 라크루아가 공격과 수비를 포함한 전체 상황에서 가장 많은 퍼스트 컨택트를 기록하며 선두에 올랐다. 본머스의 마르코스 세네시와 에버턴의 제임스 타코프스키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 지표 상위권은 대부분 중앙 수비수들이 차지했다. 공격수 가운데서는 브렌트퍼드의 이고르 티아고가 공동 8위(17회)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으며, 미드필더나 윙어, 풀백은 사실상 포함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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