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득점 없는 손흥민, '첫 필드골 제물' 산호세 골문 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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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2026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득점 소식을 전하지 못하고 있는 손흥민이 7번째 도전에 나선다. 지난해 손흥민이 MLS에서 첫 필드골을 넣었던 산호세 어스퀘이크와 경기인 만큼 자신감을 갖고 경기에 나설 전망이다.
LA FC는 20일 오전 8시(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산호세와 2026 MLS 8라운드를 치른다.
올 시즌 개막 후 MLS와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등 공식전에서 11경기 연속 무패(9승 2무)를 기록했던 LA FC는 지난 12일 포틀랜드에 덜미를 잡혀 첫 패배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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